26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이하 ‘두시만세’)의 ‘자체발광 초대석’에는 조항조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조항조는 “처음부터 트로트 가수가 되려고 한게 아니었던 만큼, 다양한 음악을 많이 들었다. 그래서 장르를 가리지 않고 음악을 듣는 걸 지금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두시만세’ 트로트 가수 조항조가 건강관리 비법을 밝혔다. 사진=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 방송캡처
건강관리 비법에 대해서도 밝혔다. 조항조는 “담배 끊은 지 18년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조항조는 8월 구창모와 함께 공연을 앞두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구창모 씨가 저와 같은 동년배다. 창원 콘서트 때 게스트를 했는데 너무 좋아해서 제가 같이 하자고 요청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좋은 노래가 많이 쌓여있어서 계속 발표하고 공연도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