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차예련이 25kg 감량 후 복귀한 작품 ‘퍼퓸’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3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퍼퓸’ 방송날이에요. 믿기지 않게 마지막 촬영을 끝 마쳤네요! 성록오빠, 원희, 너무 너무 고생 많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오랜만에 복귀라 걱정이 많았지만 많이 도와주신 덕분에.. 행복하게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사랑합니다”라고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퍼퓸’에 함께 출연한 배우 신성록, 김민규, 김기두 등과 함께 미소를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차예련은 우월한 기럭지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차예련은 4년 만에 ‘퍼퓸’으로 안방에 복귀했다. 출산과 육아로 찐 25kg을 감량, 전직 톱모델 겸 모델 매니지먼트 이사 한지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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