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대신 건나블리”…나은·건후, 그라운드를 내 집처럼 ‘美친 존재감’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박주호의 딸 나은이와 아들 건후가 상암 경기장에 깜짝 등장했다.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팀 K리그와 유벤투스 FC와의 친선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건나블리’ 나은, 건후가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내 축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설명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나은, 건후는 아빠 박주호와 매치볼을 전달해 플래시 세례를 한몸에 받았다. 특히 에너지 넘치는 건후의 존재감은 여기저기서 빛났다.

팀 K리그 선수 조현우, 이동국, 세징야의 인터뷰가 진행된 상황에서, 세 선수의 뒤에서는 건후가 그라운드를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건후, 나은은 아빠 박주호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