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설, 일상 속 이런 모습도?…우아한 분위기 ‘시선집중’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이설이 일상에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설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월 31일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가 첫 방송됩니다”라고 깨알 홍보를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그는 긴 생머리에 재킷을 입고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설명
훤칠한 이목구비와 강렬한 눈길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한편 이설은 31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 출연한다.

그는 극 중 비운의 무명 싱어송라이터 김이경 역을 맡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