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강타가 레이싱 모델 한가은(예명 우주안)과의 깜짝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1일 오전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몇 년 전 이미 끝난 인연으로, 상대방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했다고 들었다”고 열애를 부인했다.
이날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럽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강타의 계정을 태그하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강타와 함께 찜질방에 나란히 누워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다. 특히 강타가 우주안에게 입 맞춤을 해 눈길을 끌었다.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쏟아지자, 현재 우주안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한편 강타는 1996년 H.O.T.로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