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빅스 라비가 가벼운 접촉사고로 인해 예정되있던 ‘별밤’ 일정 불참 소식을 전했다.
라비의 소속사 그루블린은 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라비가 어제 저녁, 작업 후 귀가 중 가벼운 접촉사고로 인해 금일 예정되어 있던 ‘별이 빛나는 밤에-교실 콘서트’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라비는 경미한 사고지만 추후 건강을 위해 병원에서 검사 및 진료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빅스 라비가 가벼운 접촉사고로 오늘(1일) 예정된 ‘별밤’ 일정에 불참한다. 사진=김영구 기자 라비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병원 다녀왔고, 아주 괜찮습니다”라며 “별밤 제작진과 인천세무고등학교 친구들 약속 못 지켜서 미안해요”라고 남겼다.
라비는 이날 오후 MBC 표준FM ‘산들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한편 라비는 최근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GROOVL1N)을 설립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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