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케이틀린-멕, 확 달라진 식습관..남친 때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케이틀린과 멕이 한국을 다시 찾았다.

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호주 커플들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케이틀린이 추천한 맛집을 찾았다. 케이틀린과 멕은 아빠와 여행왔을 때와 달리 남자친구 앞에서는 얌전하게 밥을 먹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케이틀린과 멕이 한국을 다시 찾았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케이틀린과 멕이 한국을 다시 찾았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케이틀린은 “이곳은 한국 음식 뿐만 아니라 전세계 음식을 퓨전시켰다. 잘왔다. 다양한 음식을 먹었다”고 스스로 기뻐했다. 네 사람은 모두 만족한 듯 그릇을 깨끗이 비웠다.

이후 네 사람은 북촌한옥마을을 찾았다. 멕은 “한복을 입어보자”며 제안했고, 모두 마음에 드는 의상으로 갈아입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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