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냉부해’ 이만기가 자신의 서각 공예 작품 중 최고가가 500만원이라고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철없는 남편 특집으로 이봉원, 이만기가 출연했다.
이날 이만기는 취미 생활로 “10년째 됐는데, 서각 공예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각 공예는 나무를 파서 만드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MC 김성주는 “사시는 분도 있다고 하더라”라고 물었다. 이만기는 “최고가 작품은 500만원이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김해에서 갤러리도 운영 중이다. 왜 제가 서각을 배웠냐면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은 예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수행도 많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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