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유키스 기섭이 모델 정유나와 결혼을 발표한 후 첫 근황을 전했다.
기섭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크무늬 바지에 멜빵을 매치해 귀여운 느낌을 자아내는 기섭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기섭의 손에는 프러포즈 하듯 장미꽃 한 송이가 들려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기섭은 지난 1일 자필편지를 통해 정유나와 결혼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에게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현재 기섭은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복무 중이며 오는 2021년 1월 소집해제 예정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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