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원포유(14u) 출신 곽은재, 고현, 로우디가 비밀결사단 엔터테인먼트(이하 비밀결사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6일 비밀결사단 공식 SNS에는 곽은재, 고현, 로우디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전속 계약 소식을 전했다.
곽은재는 원포유에서 메인보컬을 담당했으며, 탄탄한 보컬실력과 훈남 비주얼로 주목을 받았고 고현은 웹드라마 ‘하루에 일찬’에 출연해 아이돌 답지 않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원포유 출신 곽은재·고현·로우디가 새 둥지를 틀었다. 사진=비밀결사단 엔터테인먼트 또한 로우디는 원포유에서 랩 포지션을 담당했으며 뛰어난 춤 실력까지 겸비한 실력파 멤버였다.
비밀결사단 정세웅 대표는 “곽은재, 고현, 로우디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과 재능이 다양한 분야에서 빛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곽은재, 고현 로우디는 원포유(14u)로 데뷔해 지난 2017년 싱글 'VVV'로 데뷔했으며 '예뻐지지마', '나침반' 등의 곡을 발표한 바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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