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가 사내 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수요일의 고정게스트 ‘수호천사’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과 주시은 아나운서가 ‘꿈의 직장’에 대한 청취자들의 사연을 받았다.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가 사내 연애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사진=‘철파엠’ 보이는 라디오 캡처 한 청취자는 “15년 째 회사에 재직 중인데 부서끼리 소개팅 시켜주는 곳 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에 “같은 12층 말고 다른 층에 남자친구가 있는 사내연애 어떠냐”고 물었다.
그러나 주시은 아나운서는 “나는 싫다”라고 단호히 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