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쇼미더머니8' 지호지방시가 결국 탈락했다.
9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서는 60초 비트랩과 절반 통과 심사가 펼쳐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60초 비트랩 심사에서 통과한 87명의 참가자들은 3차 심사를 위해 다시 모였다. 이들은 12개의 심사곡 중 한 곡을 선택해 심사를 받아 같은 곡을 선택한 래퍼들 중 절반이 탈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호지방시가 화제다.사진=엠넷"쇼미더머니8" 방송캡처 첫 회부터 화제와 논란을 불러왔던 지호지방시도 3차 심사무대에 섰다.
지호지방시는 다른 래퍼들이 무대 하는 동안 랩을 방해하거나 이상한 동작으로 민폐를 끼쳤다. 가사 역시 전달되지 않아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결국 지호지방시의 랩 심사에 대해 “민폐는 끼치지 말아야지” "최악이다"등의 혹평을 했다.
이를 들은 지호지방시는 “이러면서 발전하는 거에요”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지만 결국 탈락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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