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밴드 더로즈 멤버 이하준과 김우성이 극과 극 매력을 자랑했다.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더로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 이하준과 김우성의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사진 속 이하준은 드럼 앞에서 몽환적인 표정을 짓는가 하면, 내리쬐는 햇빛을 받은 채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더로즈 이하준과 김우성이 극과 극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제이앤스타컴퍼니 김우성 또한 다양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팀 내 보컬답게 마이크를 잡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거나, 난간에 기댄 채 자유분방한 포즈도 취하고 있다.
현재 더로즈는 개인별 콘셉트 포토 등을 순차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더로즈의 세 번째 싱글 ‘RED’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RED’는 갇혀있는 청춘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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