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장부 발견→괴한에 피습 “3발 쏘면 된다”(왓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왓쳐’ 서강준이 괴한에 피습 당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OCN 토일오리지널 ‘왓쳐’에서는 김영군(서강준 분)의 집에 괴한이 들이닥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치광(한석규 분)과 한태주(김현주 분)는 장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영군의 전화를 받았다.

장부를 발견한 서강준이 괴한에 피습당했다. 사진=OCN ‘왓쳐’ 캡처
장부를 발견한 서강준이 괴한에 피습당했다. 사진=OCN ‘왓쳐’ 캡처
그 시각 집에 있던 김영광은 “장부를 찾았다”고 알린 뒤 도치광, 한태주를 기다렸다. 그때 갑자기 욕실에서 물 소리가 들렸고 이상한 낌새를 느낀 김영군은 욕실로 향했다.

그 순간 괴한이 김영군을 덮친 뒤 목숨을 위협하며 “권총 3발만 쏜다”고 말했다. 김영군은 주머니에 있던 권총을 꺼내 아슬아슬한 순간을 만들었다.

하지만 괴한은 그대로 자리를 떠났고 김영군은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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