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기특한 게 웬만한 자기가 개발하고 공부해서 시작한 사람보다 낫다. 기본은 지켜준다. 맛집이고 이런 거는 아니다. 과정 자체가 (기존 사장님에게)배운 그대로 하려는 게 보인다. 그게 기특했다”고 칭찬했다.
또 백종원은 “제가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지만, 사장님 같은 점주는 우수 점주다. 프랜차이즈는 조리법을 자기 마음대로 바꾸시는 점주도 있는데 그대로 하고 있다. 어설프게 자기 음식 만드는 분들보다 훨씬 낫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음식맛이라는 게 맛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정한 맛 유지가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성공한 것 같다”고 거듭 칭찬했다. 이후 진행된 주방점검에서도 깔끔하다고 극찬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