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서예지가 영화 ‘암전’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서예지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08.15 movie 암전 대개봉. 오늘부터 절찬 상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 ‘암전’ 포스터로, 서예지와 진선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 서예지가 영화 ‘암전’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사진=서예지 인스타그램 이어 게재한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서예지가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흰색 의상을 입고 단아한 자태를 뽐낸 그는 청순한 매력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개봉한 ‘암전’(감독 김진원)은 신인감독이 상영금지 된 공포영화의 실체를 찾아가며 마주한 기이한 사건을 그린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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