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구혜선, 솔직+털털한 모습 “요리? 항상 시켜먹는다”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구혜선이 ‘미우새’에서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구혜선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구혜선은 오프닝에서 어머니들에 어려보인다는 미모 칭찬을 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촬영을 시작했다.

‘미우새’ 구혜선이 솔직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미우새’ 구혜선이 솔직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이후 MC 신동엽은 “지금까지 출연한 게스트 중에 이런 모습은 처음이다”라며 테이블에 몸을 기대 편안한 자세로 영상을 보는 구혜선에 대해 이야기했다. 구혜선은 박장대소했고, 서장훈은 “워낙 털털하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발을 올려놔도 괜찮다. 편하게 해도 된다”라고 웃으며 전했다.

또한 신동엽이 “집에서 요리를 해서 먹는 편인가?”라고 묻자 구혜선은 “항상 시켜먹는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구혜선과 안재현의 결혼생활에 관한 이야기가 재편집됐으며, 안재현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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