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영, 짜장면 데시벨 먹방 도전 “그냥 삼켜버렸다”(미우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가수 홍진영 친언니 홍선영이 짜장면 데시벨 먹방에 도전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진영과 홍선영, 설운도가 데시벨 먹방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선영은 소리 내지 않고 짜장면 먹기에 도전했다.

‘미우새’ 홍선영이 짜장면 무소음 먹방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미우새’ 홍선영이 짜장면 무소음 먹방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설운도는 홍선영의 옆자리에 앉아 데시벨 측정기를 그의 입 가까이에 댔고, 홍선영은 나름대로 안정적인 무소음 먹방을 펼쳤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면발을 씹는 소리가 날 것을 우려한 홍선영은 짜장면을 그대로 삼켜버렸고 이에 주변 모두가 폭소했다.

이에 홍진영은 “30dB를 유지하다가 그냥 삼켜버리니까 45dB로 바로 올라갔다”며 웃음을 참지 못했고, 홍선영은 “어떡하냐”고 걱정해 또 한번 주변을 폭소케 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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