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강성훈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ss u”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트레이드 마크인 금발 헤어스타일을 유지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성훈의 모습이 담겼다.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강성훈 SNS 강성훈은 두 눈을 지그시 깜빡이고 베개에 얼굴을 파묻으며 웃는 등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한편 강성훈은 지난해 11월 팬들로부터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당했으며, 그해 12월 젝스키스를 탈퇴했다.
이에 대해 검찰은 지난 6월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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