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영화 ‘엑시트’ 주역 조정석과 윤아가 ‘컬투쇼’ 인증샷을 공개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9일 “개봉 4주차까지 홍보활동 하는 두 분의 지구력은 무엇! #책임감충만 #멋지다 #천만가즈아 #영화 #엑시트 #따따따따따따따따 #조정석 #윤아 #홍보요정 #컬투쇼”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조정석과 윤아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영화 ‘엑시트’ 배우 조정석과 윤아가 ‘컬투쇼’에 출연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SNS 두 사람의 유쾌하고 다정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조정석과 윤아는 ‘엑시트’(감독 이상근) 홍보차 ‘컬투쇼’에 동반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만났다.
이들이 주연을 맡은 ‘엑시트’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 분)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 분)가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