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홍보차 내한한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감독 곽경택, 김태훈) 측 관계자는 이날 오전 MK스포츠에 “금일 오후 메간 폭스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다만 입국 시간에 대해서는 “정확한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메간 폭스가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홍보를 위해 내한한다. 사진=옥영화 기자 메간 폭스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에서 종군기자 매기 역을 맡았으며 오는 21일 오전 진행되는 제작보고회에 참석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홍보 행사에 참여해 한국 팬들과 만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역사에 숨겨진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영화로 오는 9월 25일 개봉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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