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내의 맛’ 진화가 딸과 백화점을 방문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진화는 딸 혜정과 난생처음 문화센터를 찾았다. 진화는 “중국어로 엄마도 안다. 근데 아빠는 모른다”며 함께 수업을 듣는 부모들에게 자랑했다.
이때 혜정이 울음을 터트렸다. 동갑내기 아이들은 혜정의 울음에 따라 울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진화는 혜정과 수업에 들어갔다. 난생처음 많은 친구들을 본 혜정은 무서운 듯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눈길만 스쳐도 눈물을 흘렸다.
진화는 혜정을 달래기 위해 진땀을 흘리며 급하게 밖으로 나갔다. 혜정이 우는 사이, 문화센터 수업은 끝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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