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오창석♥이채은, 정동진에서 커플링을 “같이 하고 싶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연애의 맛’ 오창석이 이채은에게 커플링을 선물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오창석 이채은 커플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오창석, 이채은은 정동진에서 아침을 맞았다. 일출을 보며 아침 수영을 하던 오창석은 이채은에게 “사진 찍고 싶다. 휴대폰 가져오겠다”라고 말했다.

‘연애의 맛’ 오창석이 이채은에게 커플링을 선물했다. 사진=연애의 맛 캡처
‘연애의 맛’ 오창석이 이채은에게 커플링을 선물했다. 사진=연애의 맛 캡처
이어 그는 휴대폰과 함께 정체불명의 검은 박스를 가져왔다. 이를 본 이채은은 “이게 뭐야?”라고 물었고, 오창석은 “커플링 해봤어? 같이 하고 싶어서”라며 커플링을 보였다.

최화정은 “타이밍 좋다. 휴대폰 가져간다고 하면서 슬쩍 너무 좋다”라며 감탄했다. 김재중도 “일출 보면서 너무 좋다”라며 부러워했다.

오창석과 이채은은 서로 반지를 나눠 끼고 손을 마주 댄 채 행복을 만끽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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