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모던패밀리’ 신혼 6년차 고명환 임지은 커플이 여전히 달달한 일상을 보내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기획/제작 MBN, 연출 송성찬) 27회에서는 고명환과 임지은의 ‘연매출 10억 국숫집이 공개됐다.
‘모던 패밀리’ 새 식구로 관찰 예능에 첫 도전한 고명환 임지은 부부는 ‘대박집 사장님 포스’를 드러내며 시선을 강탈했다.
두 사람은 “2014년에 결혼해 지금까지 싸워본 적이 없다. 갈등이 없다 보니 예능적 재미가 없을 것 같아서 관찰 예능을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실제로 두 사람은 일산에서 운영 중인 메밀국수 가게에서도 서로를 챙기는 모습으로 ‘잉꼬 부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여기에 시어머니, 시누이에게 전폭적인 사랑을 받는 임지은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스튜디오에서 임-고 부부를 모니터하던 ‘싱글녀’ 숙행은 “시어머니한테 저렇게 사랑받고 살다니 부럽다”며 감탄을 연발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