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남3’ 박시후, 까칠한 자미에 뽀뽀 받고 감동→간식 대방출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개밥남3’ 박시후가 까질한 자미에게 뽀뽀를 받고 감동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개밥주는 남자 개묘한 여행’(이하 ‘개밥남3’)에서는 배우 박시후의 집사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시후는 까칠한 자미에게 간식을 준 뒤, 그 틈을 이용해 자미에게 스킨십을 했다.

‘개밥남3’ 박시후가 까질한 자미에게 뽀뽀를 받고 감동했다. 사진=개밥주는 남자 개묘한 여행 캡처
‘개밥남3’ 박시후가 까질한 자미에게 뽀뽀를 받고 감동했다. 사진=개밥주는 남자 개묘한 여행 캡처
자미를 쓰담쓰담하며 그는 “넌 먹을 때만 꼭 화를 안내더라”라며 내심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어 “간식 더 줄테니까 뽀뽀 해달라”며 자미에게 뽀뽀를 요구했다.

까칠한 자미는 박시후에게 살짝 다가가 뽀뽀를 해줬고, 뽀뽀 성공 기쁨에 박시후는 간식을 대방출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