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혜리, 넉살→박지윤 ‘소중한 사랑’ 정답에 질투 “적당히 먹어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놀토’ 혜리가 넉살이 박지윤 ‘소중한 사랑’ 정답을 맞추자 질투가 폭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도레미마켓’)에서는 간식으로 젤라또를 걸고 원곡자를 찾아라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출연자들은 ‘젤라또’가 걸려있다는 말에 더욱 흥분한 상태에서 게임에 임했다.

‘놀토’ 혜리가 넉살이 박지윤 ‘소중한 사랑’ 정답을 맞추자 질투가 폭발했다. 사진=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 캡처
‘놀토’ 혜리가 넉살이 박지윤 ‘소중한 사랑’ 정답을 맞추자 질투가 폭발했다. 사진=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 캡처
첫 번째 문제는 넉살이 맞췄다. 해당 문제의 정답은 박지윤의 ‘소중한 사랑’(1998)이었다. ‘소중한 사랑’은 박지윤 2집 앨범의 수록곡으로, 2016년 트와이스의 목소리로 리메이크 된 곡이다. 젤라또를 크게 두 스쿱 푼 넉사를 본 혜리는 “오빠 적당히 먹어요”라며 정색했다.

이에 넉삭은 “아니요, 선생님 조금만 기다려보세요”라며 눈치를 봤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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