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안재현과 파경 위기를 맞은 구혜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니가 없는 세상,나에겐 적막. ‘진산갤러리-구혜선 초대전’이 성공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수익금 2000만원은 반려동물을 위한 기관에 쓰일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혜선이 반려견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2016년 5월 결혼한 구혜선과 안재현은 현재 ‘이혼’을 두고 설전을 벌이고 있다.
한때 ‘안구커플’로 불리며 서로를 향한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던 두 사람은 이젠 등을 돌린 채 서로를 향해 이혼에 대한 ‘책임’을 묻고 있다.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은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입장을 밝히며 서로 다른 의견차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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