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타인은 지옥이다’로 복귀..걱정 많았다”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논현동)=김나영 기자

‘타인은 지옥이다’ 출연진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 OCN 새 토일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제작발표회가 열려 이창희 PD를 비롯해 배우 임시완, 이정은, 이현욱, 박종환, 이중옥, 이동욱 등이 참석했다.

임시완은 “303호에 입주하게 된 윤종우 역의 임시완이다. 오랜만에 연기를 도전하게 돼서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떨리고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는데 좋은 배우들과 좋은 환경 속에 촬영해 기쁘다”고 말했다.

‘타인은 지옥이다’ 출연진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타인은 지옥이다’ 출연진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박종환은 “306호 변득종을 맡았다. 원작 웹툰을 재미있게 봤다. 각양각색의 캐릭터가 살아가는 게 좋았다. 보탬이 되도록 작품에 임했다”고 전했다. 이동욱은 “서문조 역할을 맡았다. 원작도 즐겁고 재미있었다. 훌륭한 배우, 스태프, 감독과 연기해서 즐거웠다”고 털어놓았다.

‘타인은 지옥이다’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다. 오는 31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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