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율희, 쌍둥이 임신 소감..“행복하게 태교중”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쌍둥이 임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8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짱이의 쌍둥이 동생들 소식 듣고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쌍둥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최민환 율희 부부의 사랑스러운 쌍둥이의 초음파 사진이다.

라붐 출신 율희가 쌍둥이 임신 소감을 전했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라붐 출신 율희가 쌍둥이 임신 소감을 전했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이어 율희는 “요즘 입덧이 너무너무 심해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데 그만큼 그 누구보다 고생해주는 남편과 어머님 덕분에 별 탈 없이 행복하게 태교 중이예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둥이들은 이렇게 서로 꼭 붙어 잘 크고 있답니다. 다시 한 번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2017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 지난해 5월 첫째 아들의 임신 및 혼인신고 소식을 전했다. 그리고 한 달 뒤 아들 재율이가 태어났고 그해 10월 19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KBS 예능프로그램 ‘살림남2’를 통해 결혼 생활 모습을 공개하면서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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