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소녀시대 태연이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10월 호 촬영 차 체코 프라하로 출국했다.
태연이 출국장으로 들어서며 포토타임을 갖는 동안 한 외국인 관광객이 태연의 뒤에서 손을 흔들며 장난을 쳐 재미를 주고 있다.
소녀시대 리더에서 홀로서기에 성공한 태연은 최근 ‘비긴어게인3’에 출연 중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