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이하 ‘오빠네 라디오’)에서는 셀럽파이브 송은이, 신봉선, 안영미가 출연했다.
화관을 쓴 세 사람은 순백의상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오빠네 라디오’ 청순돌 셀럽파이브가 출연했다. 사진=‘오빠네 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캡처
이에 DJ 딘딘은 “새로운 청순돌이라고 하더라. 의상은 아이유인데 걸음은 팔자걸음이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셀럽파이브의 노장 송은이는 “원래 부자도 태어날 때부터인 사람과 갑자기 된 졸부의 느낌이 다르다. 우리도 갑자기 청순 콘셉트를 하다보니 그렇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한편 지난 19일 발매된 셀럽파이브의 신곡 ‘안 본 눈 삽니다’에서는 AOA 설현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