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시언이 9년 만에 승마에 도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이 사극 촬영에 앞서 승마를 연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시언은 “9년 전에 ‘무사 백동수’ 촬영할 때 말을 타봤다. 이후로 처음 타보는 것”이라며 멋있는 승마 포즈를 찾아봤다.
‘나 혼자 산다’ 이시언이 승마에 도전했다.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그는 승마 연습을 위해 대부도로 향했고, 15살 하이드로와 첫 교감을 나눴다.
이어 이시언은 “말이 너무 커서 지레 겁을 먹었다”라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으나 금방 적응하고 가벼운 속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편 이시언의 말 타는 모습에 박나래와 한혜연, 기안84, 성훈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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