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패밀리’ 고명환 母 “가전제품 바꿔준 며느리 임지은, 아침마다 생각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모던 패밀리’ 고명환의 어머니가 며느리 임지은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서는 고명환, 임지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고명환은 장사를 마치고 아내 임지은과 어머니, 누나와 함께 식사하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설명
고명환의 어머니는 “며느리가 드라마 찍고 나서 세탁기도 바꿔주고 에어컨도 바꿔줬다”면서 “아침에 에어컨 틀 때마다 며느리 생각이 난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지은 역시 “제 생각하시라고 바꿔드렸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어머니는 아들 고명환에 “드라마 촬영하는 아내 위해서 해준 게 있어?”라고 물었고, 임지은이 대신 “촬영기간동안 밥해줬다”라고 자랑했다.

고명환은 “시어머니 앞에서 당당하게 얘기해도 되나?”라고 너스레 떨며 “사실 원래 결혼생각 없었는데 정착하게 됐다”며 아내 임지은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