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비긴어게인3’ 가수 헨리와 폴킴이 환상의 하모니를 자랑했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서는 헨리와 폴킴을 비롯한 버스킹 멤버들이 합주 연습에 매진했다.
이날 멘토로 등장한 헨리는 연습에 앞서 멤버들의 장난 폭격을 받았다.
‘비긴어게인3’ 헨리의 바이올린 목소리와 폴킴의 목소리가 어우러졌다. 사진=JTBC ‘비긴어게인3’ 캡처 멤버들은 준비성이 철저한 헨리를 놀리기 바빴고, 헨리는 당황하면서도 기분 좋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후 폴킴이 먼저 ‘너를 만나’를 열창했고, 다소 잔잔한 곡에 헨리는 바이올린 연주를 얹었다.
헨리의 연주를 들은 폴킴은 “멋있다”며 “우리랑 같이 베를린 가면 안 되느냐”고 베를린 행을 제안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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