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윤균상이 후시워터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2일 친환경기업 후시크리에이티브는 “국내 최초 종이팩 물 후시워터(HOOXI WATER) 광고 모델로 배우 윤균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광고모델 선정 배경에 대해 “윤균상의 건강하고 세련된 이미지와 평소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모습에 환경을 위한 후시워터가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선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배우 윤균상이 후시워터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HOOXI(후시)는 ‘숨쉬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자연보전을 위해 만들어진 친환경 브랜드이자 자연보전 캠페인이다.
후시워터 광고 모델로 발탁됨과 동시에 윤균상은 홍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윤균상은 현재 OCN ‘미스터 기간제’에서 기무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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