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번호 원해”..하선호 누구? #고등래퍼 #서울외고 학생 #장동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하선호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3일 하선호는 포털사이트에 이름을 올리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플레이어’에서 장동민이 하선호에서 전화번호를 요구했기 때문.

하선호는 2002년생으로 올해 나이 18살이다. 현재 서울외국어고등학교 일본어과에 재학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선호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사진=하선호 인스타그램
하선호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사진=하선호 인스타그램
하선호 장동민
하선호 장동민
그는 지난 4월 종영한 엠넷 ‘고등래퍼3’에 출연해 소녀 래퍼로서 랩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고등래퍼2’에 이어 재출연했다. 한편 ‘플레이어’ 방송에서 래퍼 경영대회 콩트에서 심사위원 역할이었던 장동민은 하선호를 향해 “목걸이를 원하냐”라며 “나도 전화번호를 원한다”라고 말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됐다.

미성년자인 하선호에게 장동민이 전화번호를 요구하는 장면이 불편하다며, 시청자들은 장동민의 하차 및 제작진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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