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치명적인 애교를 발산했다.
다니엘 린데만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피 두떼요! 없뜨면 대본공부가 안 돼욥!”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평소 SNS를 통해 일상 공개는 물론 개그 욕심을 드러냈던 그는 이번엔 남다른 애교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치명적인 애교를 발산했다. 사진=다니엘 린데만 인스타그램 특히 다니엘 린데만은 사진을 통해서도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그는 볼에 바람을 가득 넣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니엘 린데만은 ‘대화의 희열2’ ‘백년만의 귀향, 집으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기억. 록’ 내레이션을 맡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