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두 번째 이야기’ 개봉 첫날 1위…‘음악앨범’ 제쳤다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것: 두 번째 이야기’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그것: 두 번째 이야기’(감독 안드레스 무시에티)는 5만827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5만8980명이다.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아이들이 사라지는 마을 데리에 27년 만에 또다시 나타난 그것과 루저 클럽의 마지막 결전을 그린 스티븐 킹 원작 영화다.

‘그것: 두 번째 이야기’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워너브라더스 코리아
‘그것: 두 번째 이야기’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워너브라더스 코리아
2위는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이 차지했다. 같은 날 4만8881명의 관객이 찾았으며 누적관객수는 84만 6132명이다. 3만326명이 관람한 ‘변신’(감독 김홍선)은 3위에 랭크됐다. 누적관객수는 160만636명이다.

올 여름 극장가에서 가장 많은 관객이 관람한 영화 ‘엑시트’(감독 이상근)는 4위를 기록했다. 2만9911명이 영화를 봤으며, 누적관객수는 900만8147명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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