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김사랑이 일상에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night”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긴 생머리에 청색 셔츠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다.
배우 김사랑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또한 잡티없는 매끄러운 비주얼에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6월 종영한 드라마 ‘어비스’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오는 10월 개봉을 앞둔 영화 ‘퍼펙트맨’(감독 용수)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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