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동안 믿고 지켜준 남자친구가 길고 굵직하게 글을 다 올려버려야하나요? 여러분”이라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비글커플’로 유명세를 얻은 이동민이 양예원을 저격했다. 사진=비글커플 동영상 캡처
이 글은 9일 7만명 이상이 ‘좋아요’ 등을 눌렀다. 특히 이 씨는 양예원이 힘든 시기 곁을 지키며 챙겨준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양예원과 이 씨는 유튜브 채널 ‘비글커플’에서 톡톡 튀는 영상물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아직 두 사람의 영상은 그대로 있다.
한편 ‘비글커플’은 2017년 5월 21일 개설됐으며 구독자 수는 17만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