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글커플’ 양예원 남자친구의 저격 “소름이네…다 올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비글커플’로 유명세를 얻은 이 모씨가 양예원을 저격했다.

이 씨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양예원 소름이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동안 믿고 지켜준 남자친구가 길고 굵직하게 글을 다 올려버려야하나요? 여러분”이라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비글커플’로 유명세를 얻은 이동민이 양예원을 저격했다. 사진=비글커플 동영상 캡처
‘비글커플’로 유명세를 얻은 이동민이 양예원을 저격했다. 사진=비글커플 동영상 캡처
이 글은 9일 7만명 이상이 ‘좋아요’ 등을 눌렀다. 특히 이 씨는 양예원이 힘든 시기 곁을 지키며 챙겨준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양예원과 이 씨는 유튜브 채널 ‘비글커플’에서 톡톡 튀는 영상물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아직 두 사람의 영상은 그대로 있다.

한편 ‘비글커플’은 2017년 5월 21일 개설됐으며 구독자 수는 17만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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