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몽환적인 눈빛...‘우윳빛깔 여신’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SNS를 통해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설리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혼 잠시 어디간 금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금빛의 아름다운 긴 머리를 뽐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설리는 지난 6월 싱글 앨범 ‘고블린’으로 4년 만에 가수로 컴백했다. 그는 싱글 앨범에 수록된 3곡의 작사에 모두 참여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는 tvN ‘호텔 델루나’에 정지은 역으로 특별출연하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현재 JTBC2 ‘악플의 밤’에 출연, 물오른 예능감을 과시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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