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서민정이 뉴욕에서 맞은 추석 일상을 공유했다.
서민정은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적꼬치와 토란국 재료를 사놓고 다 못 차려서 너무 아쉬운”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하루 종일 장보고 어깨가 빠질 듯 짐 들고 걸어오고 재료손질하고 요리하고 설거지 중간 중간하며 바빴지만 또 별게 없네요”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갈비, 잡채, 나물, 애호박전 등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음식이 다양하게 올라온 푸짐한 추석 상차림이 눈길을 끈다.
서민정은 “모두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맛있는 거 많이많이 드세요”라고 추석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그는 “미국에서는 이렇게 챙겨서 음식이라도 안 먹으면 추석인지 몰라요. 헤헤. 설거지 이제 시작해요~~얼른 다해놓고 댓글로 얘기 나눠요”라고 전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