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녀석들 활찬, ‘2019 아육대’ 다크호스 부상…60m 결승 금메달 주인공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멋진녀석들 활찬이 ‘2019 아육대’ 다크호스로 부상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남자 60m 결승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결승에는 스트레이키즈 방찬과 골든차일드 이장준, 골든차일드 Y, 멋진녀석들 활찬, 느와르 남윤성, AB6IX 전웅이 진출했다.

멋진녀석들 활찬, ‘2019 아육대’ 다크호스로 부상했다. 사진=‘2019 아육대’ 방송캡처
멋진녀석들 활찬, ‘2019 아육대’ 다크호스로 부상했다. 사진=‘2019 아육대’ 방송캡처
6명의 선수는 간발의 차이로 도착했으며, 멋진녀석들 승찬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그는 7.39초를 기록하며 ‘아육대’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남윤성과 이장준 역시 각각 7.43초와 7.45초의 차이로 은메달, 동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해설은 전현무와 슈퍼주니어 이특, 트와이스 다현이 맡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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