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와이스 채영이 무결점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0시 트와이스 공식 SNS 채널에 여덟 번째 티저의 주인공 채영의 영상을 공개했다.
채영은 마치 판타지 영화의 주인공처럼 특별한 분위기를 풍겼다. 온통 하얗게 이뤄진 의문의 장소에 누워, 화이트 포인트 메이크업과 인형 같은 표정으로 무결점 비주얼을 발산했다.
트와이스 채영 티저가 공개됐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는 컴백을 앞두고 여신 같은 아름다움, 시크함, 아련함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앨범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JYP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Feel Special'은 특별한 메시지와 서정적인 분위기가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가사에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위로되길 바라는 마음'을 녹였고, 편곡은 'KNOCK KNOCK'(낙 낙)과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를 함께 작업한 이우민(collapsedone)이 참여해 디테일을 살렸다.
트와이스 미니 8집 'Feel Special'과 동명 타이틀곡은 2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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