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장기 휴가를 마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오후 MK스포츠에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장기 휴가를 마쳤다”라고 밝혔다.
이어 “해외 스케줄을 위해 오늘 출국했다”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이 장기 휴가를 마치고 해외 일정 소화를 위해 출국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올해로 데뷔 6주년을 맞이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8월부터 데뷔 최초 약 한달가량의 장기휴가를 보냈다.
멤버들은 장기 휴가 기간동안 공식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을 개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