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 in 인천’의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지난 달 트와이스, 엔플라잉, 더보이즈, AB6IX, 네이처의 출연 확정으로 화제를 모은 ‘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 in 인천’에 세 팀의 K-POP 스타들이 합류해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우선, 2차 라인업에 제일 먼저 명단을 올린 가수는 음원퀸, 대세 솔로 여가수로 떠오른 청하다. 9월초 프로젝트 앨범을 내고 활발한 활동에 들어간 청하의 독보적인 카리스마 무대가 기대된다.
청하·아스트로·CIX가 ‘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 in 인천’에 출격한다. 사진=인기가요 슈퍼콘서트 포스터 꽃미남 아이돌 ‘아스트로(ASTRO)’도 라인업에 합류했으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그룹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가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 in 인천’의 마지막 3차 라인업은 9월 26일 발표된다.
국내 K-POP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 in 인천’은 오는 10월 6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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