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하재숙이 비행기 위약금에 시무룩한 마음을 달랬다.
하재숙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히히 안뇽. 비행기 예약 잘못해서 위약금 24만 원 물었다. 똥멍청이. 24만 원어치 더 재미나게 놀아야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하재숙의 모습이 담겼다.
하재숙이 비행기 위약금에 슬퍼했다. 사진=하재숙 인스타그램 시무룩한 모습에서 풍기는 귀여운 매력이 이목을 모은다.
하재숙은 지난 7월 종영한 KBS2 ‘퍼퓸’에서 민재희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드라마 종영 후에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남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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