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강민희, 오늘(17일) 생일 맞았다 “별똥이를 꿈꾸던 아이”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엑스원(X1) 멤버 강민희가 18번째 생일을 맞았다.

엑스원 공식 트위터에는 17일 “HAPPY BIRTHDAY MINHEE. 오늘은 X1 민희의 열여덟 번째 생일입니다! 큰 별이 되겠다며 별똥이를 꿈꾸던 민희. 오늘이 민희에게 반짝반짝 빛나는 잊지 못할 하루로 추억되기를 바라며”라는 생일 축하 메시지가 게재됐다.

이와 함께 강민희의 어릴 적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됐다.

엑스원 강민희가 오늘(17) 생일을 맞았다. 사진=엑스원 공식 트위터
엑스원 강민희가 오늘(17) 생일을 맞았다. 사진=엑스원 공식 트위터
사진 속 앳된 강민희는 요리 재료가 담긴 그릇을 내보인 채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앙증맞은 그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강민희는 지난 7월 종영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서 최종순위 10등에 랭크돼 엑스원 멤버로 합류했다.

강민희가 소속된 엑스원은 지난달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비상 : QUANTUM LEAP’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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