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홍콩서 ‘와규 사랑’ 외쳐 (feat. 볼륨 몸매)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클라라가 홍콩에서 ‘와규 사랑’을 외쳤다.

18일 클라라는 자시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홍콩의 밤거리에서 몸에 딱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벽에 기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설명
또 다른 사진 속 클라라는 한 와규 식당의 셰프들과 웃으며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amazing experience and wagyu lovers must go try! Yummy(정말 멋진 경험이었다, 와규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가봐야 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클라라는 지난 1월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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