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심영순이 소싯적 댄싱 퀸 면모를 뽐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심영순이 남편 장영순과 과거 나이트클럽 일화를 밝혔다.
이날 심영순 남편은 가족 식사 자리에서 “내가 나이트 클럽을 몇 번이나 가봤을 것 같냐”고 기습 질문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당나귀 귀’ 심영순이 춤꾼 면모를 뽐냈다.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그는 “나이트 클럽을 살면서 딱 두 번밖에 못 가본 게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자답하며, 심영순을 바라봤다.
이에 심영순은 “그 두 번째 갔던 나이트 클럽에 나를 데리고 갔다”며 “한 남성이 춤을 추자고 하길래 함께 춤을 췄는데 남편은 사라지고 없더라”고 폭로했다.
이어 “어릴 적 어머니가 미국 유학을 다녀온 선생을 붙여서 지르박, 탱고, 블루스, 왈츠를 가르쳤다. 해군에게 시집가려면 춤 네 개 정도는 배워야 한다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